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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눈을 의심하게 만든 기사

alexis_2026 2026. 3. 2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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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아닌' 이 선수가 KIA 개막전 3루수일 수 있다고?…"이제 1R 몫 한다" 이범호 감독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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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는 26년에도 여전히 유격수 자리에는 경쟁이 없나보다. 더이상 김도영 선수가 코너에서 있는 의미를 전혀 모르겠는데, 이제는 수비 포지션 자체를 잃어버리게 될 수도 있다. 구단의 방향을 보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처음부터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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