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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록
감량속도가 느려졌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한 펜까지 하고 나면 7.5mg로 증량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누적 수치를 보면 괜찮지만, 마운자로 5mg 두 달 째에 들어서면서부터 그래프의 기울기가 완만해졌다. 딱 한 달 전에 앞자리가 바뀌었고, 일반적인 다이어트라면 매우 이상적인 속도다. 하지만 약물을 쓰고 있기 때문에 욕심이 생긴다. 식사량은 확연히 줄었고 더운 날씨 탓에 시원한 음료를 찾게 되지만, 그나마 커피도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마시게 된다. 큰 컵라면 하나를 다 먹으면 속이 좋지 않아서 몇 젓가락을 남기게 되는 정도이다. 여기서 더 식사량을 줄이면 안될 것 같다. 단백질 음료도 여전히 두 번 나누어서 마신다. 이번주는 8일을 넘기고서 투약했다. 온누리 상품권도 월초에 10% 할인 행사를 한다고..
이번주는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밤에 투약을 하고 일어나니 미열과 약간의 오한이 느껴졌다. 편의점에 가서 갓비움 애플민트도 샀다. 효과가 워낙 좋다고 얘기를 들어서 약 1/3 정도만 마셨는데, 다음날 아침까지도 약간 불안정한 느낌이 들었다. 다행히도(?) 적당한 효과 정도만 있었다. 자꾸 정제 탄수화물이 당긴다. 차라리 목살을 구워 먹어야겠다. 정말 팩폭이다. 동기부여가 된다. https://youtu.be/IN_lEQsAiD0 건강IN으로580 likes, 91 comments. "“위고비, 마운자로 평생 맞아야 하나요?” 장형우 교수님이 전부 알려드림"www.youtube.com
1월 말 인생 최고 체중을 경신하고 마운자로를 시작했는데, 이번주에는 거의 10년 만에 최저점을 찍었다. 분명 성취감이 있고, 몸이 가벼워지는 게 느껴진다. 마침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하기에도 딱 좋은 날씨다. 약간의 우울감 혹은 무기력증 때문에 걱정이 되기도 해서 예정일보다 늦은 토요일 밤에 투약했다. 5mg도 3주차가 되니, 투약 후 5일째에 약간 식욕이 올라왔다. 정말 뜬끔없이 아침부터 불닭볶음면을 먹었다. 전체적으로 보면 이번주 동안 위장은 비었는데, 식욕이 돌지 않았다.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무기력함이 밀려와서 그조차 쉽지 않았다. 이런 부분은 약간 문제다. 전반적으로 모든 의욕이 낮아졌고 감정의 기복이 많이 사라졌다. 감량에도 불구하고, 어처구니없게도 투약 조차 약간 회피하고 싶어졌다. 그래도..
주중에 저녁 약속이 있고, 벚꽃 구경도 다닐겸 해서 예정일 보다 며칠 늦은 금요일 아침에 세번째 펜을 투약했다. 2.5mg을 할때와는 달리 며칠 늦어졌어도 식욕이 확 돌지는 않았다. 지금까지는 계속 밤 시간에 투약했는데, 금요일 밤까지 미루게 되면 예정일 보다 72시간 이상 경과한 시점이라서, 부득이하게 아침에 투약을 하고 하루를 시작했다. 금요일 저녁에 낫또 하나를 다 먹지 못했다. 이럴 때에는 역시 단백질 쉐이크라도 밀어 넣어야 한다. 다음날인 토요일 저녁에는 작은 고구마 한 개와 셀렉스를 함께 마셨는데, 삼분의 일은 도저히 들어가지 않아 남겼다. 오늘 아침에는 컵라면 작은 사이즈와 삶은 계란을 먹었는데, 역시 힘들었다. 전날 남긴 셀렉스까지 마시니 정말 오심이 느껴졌고, 물도 마시면 안될 것 같았다..
지난 달 초부터 마운자로 투약을 시작해 8주가 지났다. 체중의 앞자리가 바뀌지는 않았지만, 시작 체중의 11% 정도를 감량했다. 여전히 정상 범주 밖이다. 5mg으로 증량하고 나서 식사량이 너무 줄어든 것 같기도 해서, 일단 이번주는 저녁 약속도 계속 있어 투약을 며칠 미루기로 했다. 72시간 내 정도면 괜찮다는 것이 제조사의 가이드라인이기도 하다. 그리고 주중보다는 주말에 농도가 높은 상태가 낫다는 생각이다. 푸드 노이즈가 줄어들었고, 영양소를 채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음식을 밀어넣고 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겨우 1년 전 체중으로 복귀한 정도에 불과하다. 감량 속도가 점점 더 느려질 것이기 때문에 적어도 6월까지는 쭉 가야한다. 2.5mg 한 달 후에 바로 5mg로 넘어 가지 않았던 점이 패..
어제는 여러 일들도 있고 해서 그런지 더 입맛이 없었다. 커클랜드 프로틴바와 두부 반 모 정도를 먹었다. 지나치게 절식을 하게 되는 것 같다. 텅빈 위장에서는 소리가 나지만, 아직 체내 농도가 높은 상태라 생각나는 음식 자체가 없다. 먹을 만한 것을 떠올리는 것도 일이다.증량 이후 여전히 양치질이 힘들다. 1분 정도가 넘어가면 오심이 찾아온다. 양치도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하니, 역겨움을 참고 양치를 계속 하려 하지만 쉽지 않다.그 외에 특별한 반응은 없다.
https://naver.me/FKGsGuhL '김도영 아닌' 이 선수가 KIA 개막전 3루수일 수 있다고?…"이제 1R 몫 한다" 이범호 감독도 주목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섹션 분류 가이드m.sports.naver.com기아 타이거즈는 26년에도 여전히 유격수 자리에는 경쟁이 없나보다. 더이상 김도영 선수가 코너에서 있는 의미를 전혀 모르겠는데, 이제는 수비 포지션 자체를 잃어버리게 될 수도 있다. 구단의 방향을 보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처음부터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고 있다.
수요일 새벽에 5mg을 두 번째로 투약했다. 하루종일 잠이 쏟아졌다. 물만 마시다가 첫 끼니로 저녁 늦게 샐러디에 감자 스프와 나쵸를 추가한 멕시칸랩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잘 먹지 못했다. 스프는 한번 데웠지만 너무 짜게 느껴졌고, 랩도 소스가 비위에 거슬렸다. 그리고 넉넉하게 들어간 재료들이 오늘따라 버거워 반 조각을 먹다가 조금 남겼다. 스프도 몇 스푼 뜨다가 말았다. 어플을 보니 약물 농도가 오늘 가장 높게 나오고 있다. 체감상으로 투약 후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 반응이 제대로 오는 것 같다. 약간의 두통이 있고, 간단한 식사였음에도 추위가 느껴졌다. 추위는 한두 시간 후에 가라앉았는데 두통은 여전하다. 집안일로 인한 스트레스 탓인지 더 입맛이 없고 유난히 컨디션이 떨어진 것 같다. 마운자로를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