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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5mg 2주차] 두번째 투약과 식사 후 추위 본문
수요일 새벽에 5mg을 두 번째로 투약했다. 하루종일 잠이 쏟아졌다.

물만 마시다가 첫 끼니로 저녁 늦게 샐러디에 감자 스프와 나쵸를 추가한 멕시칸랩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잘 먹지 못했다. 스프는 한번 데웠지만 너무 짜게 느껴졌고, 랩도 소스가 비위에 거슬렸다. 그리고 넉넉하게 들어간 재료들이 오늘따라 버거워 반 조각을 먹다가 조금 남겼다. 스프도 몇 스푼 뜨다가 말았다.
어플을 보니 약물 농도가 오늘 가장 높게 나오고 있다. 체감상으로 투약 후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 반응이 제대로 오는 것 같다. 약간의 두통이 있고, 간단한 식사였음에도 추위가 느껴졌다. 추위는 한두 시간 후에 가라앉았는데 두통은 여전하다.
집안일로 인한 스트레스 탓인지 더 입맛이 없고 유난히 컨디션이 떨어진 것 같다. 마운자로를 하지 않은 상태라면 감정의 기복이 더 심했을 것이다. 그나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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