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
Tags
- 프로 야구
- KIA 타이거즈
- 기아 두산
- 기아 한화
- 시네도슨트
- KIA
- KIA 키움
- 기아 야구
- 11번가 더단백
- 기아 타이거즈
- 이의리
- 코엑스 메가박스
- 당근마켓 바로구매
- 다이어트
- 마운자로다이어트
- 시네도슨트 그리스 신화
- 프로야구
- 기아 엘지
- 마운자로 후기
- 3루 다크버건디
- 기아 원정
- 당근마켓 판매 후기
- 마운자로 5.0
- 에드워드 호퍼
- 마운자로
- 기아 잠실
- 강남 마운자로
- 기아 고척
- 마운자로 5mg
- 국립중앙박물관
Archives
- Today
- Total
일상 기록
[마운자로 5mg 2주차] 마운자로 8주 후기 본문
지난 달 초부터 마운자로 투약을 시작해 8주가 지났다.
체중의 앞자리가 바뀌지는 않았지만, 시작 체중의 11% 정도를 감량했다. 여전히 정상 범주 밖이다. 5mg으로 증량하고 나서 식사량이 너무 줄어든 것 같기도 해서, 일단 이번주는 저녁 약속도 계속 있어 투약을 며칠 미루기로 했다. 72시간 내 정도면 괜찮다는 것이 제조사의 가이드라인이기도 하다. 그리고 주중보다는 주말에 농도가 높은 상태가 낫다는 생각이다.

푸드 노이즈가 줄어들었고, 영양소를 채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음식을 밀어넣고 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겨우 1년 전 체중으로 복귀한 정도에 불과하다. 감량 속도가 점점 더 느려질 것이기 때문에 적어도 6월까지는 쭉 가야한다. 2.5mg 한 달 후에 바로 5mg로 넘어 가지 않았던 점이 패착이었다. 감량 기간 자체가 너무 늘어지게 되면 결국 지치게 된다. 아무튼 4월에도 일단 5mg를 계속한다.
'2026 > di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운자로 5mg 4주차] 하루 늦게 투약 (0) | 2026.04.12 |
|---|---|
| [마운자로 5mg 3주차] 드디어 체중 앞자리 바뀜 (0) | 2026.04.05 |
| [마운자로 5mg 2주차] 양치질이 힘들다 (0) | 2026.03.27 |
| [마운자로 5mg 2주차] 두번째 투약과 식사 후 추위 (0) | 2026.03.26 |
| [마운자로 5mg 1주차] 강남 논현역 마운자로 5mg 원내 처방 (0) | 2026.03.22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