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
Tags
- 에드워드 호퍼
- 국립중앙박물관
- 기아 한화
- 기아 고척
- 마운자로 5.0
- KIA
- 당근마켓 바로구매
- 마운자로 5mg
- 마운자로다이어트
- 기아 엘지
- 기아 원정
- 시네도슨트 그리스 신화
- 마운자로 후기
- 시네도슨트
- 프로 야구
- 강남 마운자로
- 기아 두산
- 코엑스 메가박스
- 당근마켓 판매 후기
- 마운자로
- 기아 잠실
- 11번가 더단백
- KIA 타이거즈
- 프로야구
- 이의리
- 다이어트
- KIA 키움
- 기아 야구
- 기아 타이거즈
- 3루 다크버건디
Archives
- Today
- Total
일상 기록
[마운자로 5mg 2주차] 양치질이 힘들다 본문
어제는 여러 일들도 있고 해서 그런지 더 입맛이 없었다. 커클랜드 프로틴바와 두부 반 모 정도를 먹었다. 지나치게 절식을 하게 되는 것 같다. 텅빈 위장에서는 소리가 나지만, 아직 체내 농도가 높은 상태라 생각나는 음식 자체가 없다. 먹을 만한 것을 떠올리는 것도 일이다.
증량 이후 여전히 양치질이 힘들다. 1분 정도가 넘어가면 오심이 찾아온다. 양치도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하니, 역겨움을 참고 양치를 계속 하려 하지만 쉽지 않다.
그 외에 특별한 반응은 없다.


'2026 > di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운자로 5mg 3주차] 드디어 체중 앞자리 바뀜 (0) | 2026.04.05 |
|---|---|
| [마운자로 5mg 2주차] 마운자로 8주 후기 (0) | 2026.04.01 |
| [마운자로 5mg 2주차] 두번째 투약과 식사 후 추위 (0) | 2026.03.26 |
| [마운자로 5mg 1주차] 강남 논현역 마운자로 5mg 원내 처방 (0) | 2026.03.22 |
| [마운자로 5mg 1주차] 정체기 극복 그리고 빵 (0) | 2026.03.19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