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기록

12.13. 본문

2020

12.13.

alexis_2026 2020. 12. 14. 02:55

씰팀 시즌1,2,3과 식스 시즌1,2를 다 시청하였다. 밤에 토트넘 경기까지 보았는데, 기말고사 기간보다 영 재미가 없는게 이상하다. 회피하려는 성향이 너무 강해져서 큰일이다. 앞으로 1년을 처방약 없이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텍스트를 읽을 수가 없다.
Six에서 약간 웃음이 나왔던 부분은 마이클이 헬기
안에서 표정관리가 안되던 장면이었다. 부다라는 닉네임을 가진 대원이 염주 같은 것을 돌리고, 손가락을 좀 뜬 고무에 키스하는 대원과 무슬림인 아민의 사이에서 마이클의 개성도 결코 뒤쳐지지 않았다.
웨이브는 처음 사용해봤는데 약간 불편하다.

'2020' 카테고리의 다른 글

12.16.  (0) 2020.12.17
12.15.  (0) 2020.12.16
12.04.  (0) 2020.12.04
11.30.  (1) 2020.12.01
11.23.  (0) 2020.11.2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