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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19.

alexis_2026 2020. 11. 19. 03:13

마스크 때문인지 피부 상태가 엉망이다. 그래도 별다른 방법은 없다. 학기가 빨리 끝났으면. 방학부터는 본격적으로 변시준비 모드에 돌입해야 한다. 어쨌든 지금까지처럼 학교에는 가지 않을 생각이다. 이 부분은 참 좋다. 하지만,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일단 다음주까지만 어떻게든 버텨보자. 

 

매장에 직접 갈 시간이 없어서 요거트를 집에서 공급받았는데, 후기처럼 유통기한의 절반이 이미 지난 제품이 도착했다. 

제로웨이스트 등 기타 사상의 실천을 위해서는 시간, 공간, 에너지가 필요하다. 공급박스를 보관할 자리가 나의 집에는 없다. 온통 피곤한 일들 뿐이다. 이 모든 것의 원인이 내가 돈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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